| 제목 : 남자의 섬 "국도" | ||
| 등록일 : 2026-09-22 | ||
![]() 빅게임도 only big one을 추구 하고 팁런도 only bjg one을 추구 합니다. 그래서 기상이 좋으면 국도로 달려 가는 이유 입니다. 아직도 감자밭에 열심히 감자 캐서 세자리 했다는 조황은 의미 없는 것 같구요. 이 시기엔 오로지 고구마, 무시를 보고 달려야 겠죠~~ 아직도 무시김치 담으려면 더 많은 무시가 필요 합니다. 기상이 허락하면 무시밭에 무시 캐러 가 보겠습니다.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. 평일 선비 8만원 입니다. 주저 마시고 달려 봅시다~~^^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===== 사이다호 예약안내 ======
※추석연휴 정상 출항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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